추석 직거래장터 방문

상영조 대표이사는 2015년 9 16일 오전 삼성전자 서초사옥 딜라이트광장에서 열린 ‘행복나눔 추석 직거래 장터’에 방문하였다.

 

상영조 대표이사는 지역 특산품을 시음해보기도 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제품을 구매도 하였다.

 

특히, “자매마을의 특산품을 직거래하는 이번 장터는 농민들에게는 고장의 농산물을 홍보하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임직원들은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모두에게 유익한 나눔이 장이 될 것 같다", "또한 더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삼성그룹에서 진행하고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8개 관계사와 21개 자매마을이 참가하는 직거래 장터는 9 15,16일 이틀간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