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무비데이(서울)

2015년 9월 21일(월) 서울 직원들은 통통무비데이에 참석하여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다.

 

상영조 대표이사를 포함한 대부분의 직원들이 참여 했으며, 오랜만에 서울 직원이 함께 모여 영화를 관람하는 자리여서 모두들 기대감에 차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였다.

 

‘왕의 남자’를 연출한 이준익 감독의 최신작이자 송강호, 유아인 두 주연배우의 열연으로 개봉 초반부터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 영화 <사도>를 청담 CGV에서 관람하였다. 

 

영화 관람 전 다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 ‘사도’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특히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송은 대리에 대한 축하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왕이고자 했던 아버지 영조와 인간이고자 했던 아들 사도세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사도>에 대한 깊은 감동을 가슴에 담은 무비데이를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