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시무식 실시

1월 2일(금) 오후 3시 울산본사 2층 교육장에서 2015년 시무식이 실시되었다. 

상영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직원 신년하례와 2014년 삼성비피인상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상영조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년도의 성과에 안주해서는 안되고, 글로벌 마켓의 급격한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임직원들은 항상 위기의식을 가지고 더 발전하기 위해 힘쓸 것을 강조하였다.

특히 성공한 장수기업들의 공통사례인 활발한 소통문화를 구축하여 상호신뢰의 기반을 다지고, 연중 계획된 정기보수를 통해 안전관리와 미래 성장동력 찾기에 최선을 다하여 회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본'과 '미래 성장기반 마련'에 집중할 것을 당부하였다.

신년사 이후 대표이사, 위원장, 경영지원실장과 '14년도에 입사한 신입사원이 함께 더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는 시루떡 커팅을 실시하였으며, 대표이사가 사원대표인 협의회 위원장에게 무재해 목표달성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행사를 마친 후 경영진은 행사에 참석한 전 직원과 악수를 나누며 새해 더 큰 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와 상호간 신뢰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