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대 성평건대표이사 취임
성평건 삼성종합화학 사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하였다.
초산 최초 수출
진해항에서 최초로 초산수출이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이후 회사의 동남아 및 일본시장을 본격적으로 장악하게 됨으로써 회사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초산 시제품 출하
권순영 대표이사 등 모든 임직원이 출하장에 도열, 선경인더스트리(현 SKC)에 대한 초산 시제품 출하행사가 실시되었다.
 
초산 시제품 생산
공장 시운전 시작, 20일 만에 초산 시제품 300톤이 생산되었다
초산공장 완공
기본설계 시작 26개 월, 공장건설 착수 18개 월 만에 공장건설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게 되었다.
열병합발전 시작(T/A운전 시작)
열병합발전 시작(T/A운전 시작)
 
Reformer 화입식
원료 투입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핵심공정의 Start-up 준비가 완료되었다.
 
보일러 화입식
핵심공정의 지원설비인 유틸리티 설비가 완료되어 본격적인 가동준비에 들어가게 되었다.
공장수전식(8MW)
울산 석유화학 지원 주식회사로부터 전기를 공급받게 되었다.